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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지아 Archives - 위홈, 색다른 숙소 대한민국 1등 공유숙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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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국인 합법 숙박이 가능한 정부공인 공유숙박입니다. Certificated Home Sharing of Kore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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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지아 Archives - 위홈, 색다른 숙소 대한민국 1등 공유숙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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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자자in미디어] ‘한국의 에어비앤비’ 노리는 코자자, 中 1위업체와 협력…“요우커 유입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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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6 10:45: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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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의 &#8216;에어비앤비&#8217;를 노리는 숙박공유업체 &#8216;코자자&#8217;가 중국 1위 업체 투지아(Tujia)와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코자자는 1년여 간의 협상과 기술 검토를 거쳐 지난 7일자로 투지아와 정식으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 여행객들은 투지아를 통해 코자자 숙소를 예약할 수 있게 됐다. 투지아는 대만과 홍콩을 포함해 중국 내에 350여개 지역의 숙소를 연결하며 40만개가 넘는 숙박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 1위 업체로 중국의 에어비앤비로 불린다. 조산구 코자자 대표는 &#8220;국내 숙박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 업체와 첫 협력 사례&#8221;라며 &#8220;코자자는 마케팅 등 별도 노력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투지아가 보유한 방대한 중화권 이용자를 연결하고, 투지아는 이용자에게 코자자가 보유한 양질의 한국 숙소를 안내하게 된다&#8221;고 설명했다. 코자자는 &#8216;한옥스테이&#8217;로 유명한 국내 숙박공유 플랫폼 회사다. 숙박공유 플랫폼이란 빈 방을 가진 사람들과 여행객을 연결해 주는 곳이다. 코자자에는 현재 약 2500명의 &#8216;호스트&#8217;가 있고, 객실은 6000개 정도 확보하고 있다. &#160; 전체 사용자는 1만6000명 정도인데 이중 절반이 한옥이다. 지난달 24일 네이버와..</p>
<p>The post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ec%bd%94%ec%9e%90%ec%9e%90in%eb%af%b8%eb%94%94%ec%96%b4-%ed%95%9c%ea%b5%ad%ec%9d%98-%ec%97%90%ec%96%b4%eb%b9%84%ec%95%a4%eb%b9%84-%eb%85%b8%eb%a6%ac%eb%8a%94-%ec%bd%94%ec%9e%90/">[코자자in미디어] ‘한국의 에어비앤비’ 노리는 코자자, 中 1위업체와 협력…“요우커 유입 기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host-notice/">위홈, 색다른 숙소 대한민국 1등 공유숙박</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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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의 &#8216;에어비앤비&#8217;를 노리는 숙박공유업체 &#8216;코자자&#8217;가 중국 1위 업체 투지아(Tujia)와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p>
<p>코자자는 1년여 간의 협상과 기술 검토를 거쳐 지난 7일자로 투지아와 정식으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p>
<p>이에 따라 중국 여행객들은 투지아를 통해 코자자 숙소를 예약할 수 있게 됐다. 투지아는 대만과 홍콩을 포함해 중국 내에 350여개 지역의 숙소를 연결하며 40만개가 넘는 숙박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 1위 업체로 중국의 에어비앤비로 불린다.</p>
<p>조산구 코자자 대표는 &#8220;국내 숙박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 업체와 첫 협력 사례&#8221;라며 &#8220;코자자는 마케팅 등 별도 노력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투지아가 보유한 방대한 중화권 이용자를 연결하고, 투지아는 이용자에게 코자자가 보유한 양질의 한국 숙소를 안내하게 된다&#8221;고 설명했다.</p>
<p>코자자는 &#8216;한옥스테이&#8217;로 유명한 국내 숙박공유 플랫폼 회사다. 숙박공유 플랫폼이란 빈 방을 가진 사람들과 여행객을 연결해 주는 곳이다. 코자자에는 현재 약 2500명의 &#8216;호스트&#8217;가 있고, 객실은 6000개 정도 확보하고 있다.</p>
<p>&nbsp;</p>
<p>전체 사용자는 1만6000명 정도인데 이중 절반이 한옥이다. 지난달 24일 네이버와 제휴해 전국 800개의 한옥 스테이 정보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p>
<p>이달부터는 전국 한옥스테이 온라인 예약 기능도 출시해서 2017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전국 한옥스테이를 쉽게 검색하고 선택해서 예약과 지불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진다.</p>
<p>한국의 전통 한옥 체험이라는 점이 부각될 경우, 이번 중국 투지아와 협력계약 체결이 중국 여행객의 비약적인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코자자 측 기대다.</p>
<p>코자자는 국민과 같이 만들고 그 성공도 같이 나눈다는 철학과 전략으로 호스트를 주주로 모시는 호스트 주주제를 세계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코자자는 주주로 참여한 호스트에게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단기간에 투자한 금액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조 대표는 &#8220;호스트 주주제를 통한 네크워크 형성으로 코자자와 호스트가 상생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기대했다.</p>
<p>이를 위해 코자자는 현재 KTB투자증권을 통한 크라우드펀딩도 진행중에 있다.</p>
<div class="e_article">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div>
<p>The post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ec%bd%94%ec%9e%90%ec%9e%90in%eb%af%b8%eb%94%94%ec%96%b4-%ed%95%9c%ea%b5%ad%ec%9d%98-%ec%97%90%ec%96%b4%eb%b9%84%ec%95%a4%eb%b9%84-%eb%85%b8%eb%a6%ac%eb%8a%94-%ec%bd%94%ec%9e%90/">[코자자in미디어] ‘한국의 에어비앤비’ 노리는 코자자, 中 1위업체와 협력…“요우커 유입 기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host-notice/">위홈, 색다른 숙소 대한민국 1등 공유숙박</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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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자자 in Media] 코자자, 중국판 에어비엔비 `투지아`와 맞손…요우커 잡기에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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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08:39:34 +0000</pubDate>
				<category><![CDATA[우리들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공유경제]]></category>
		<category><![CDATA[숙박공유]]></category>
		<category><![CDATA[코자자]]></category>
		<category><![CDATA[코자자미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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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0;2016.09.18&#62; 기사원문보기 &#160; &#160; 국내 숙박 공유 서비스 `코자자`가 중국판 에어비앤비 `투지아(途家)`와 협업을 추진한다. 방대한 중국 여행객을 손쉽게 국내 숙박과 연결한다. 각국 숙박 공유업체 연계로 에어비앤비와 경쟁하려는 전략이다. 숙박 O2O 업계 중국 자유 여행객 잡기 경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160; 코자자는 중국 최대 숙박 공유 업체 투지아와 협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중국 여행객이 투지아를 통해 코자자 숙소를 예약하는 방식이다. 두 회사는 9개월 동안 API 연동 작업을 진행해왔다. 투지아는 대만과 홍콩을 포함해 중국 350여개 지역 숙소를 연결한다. 40만개가 넘는 숙박시설을 확보했다. 조산구 코자자 대표는 “이르면 한 두 달 안에 투지아와 코자자 공식 협력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중국 최대 숙박 공유 기업과 한국 숙박 공유기업 협력으로 상생 시너지를 내기 위해 제휴 한다”고 설명했다. &#160; 국내 숙박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 업체와 첫 협력 사례다. 코자자는 마케팅 등 별도 노력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투지아가 보유한 방대한 중화권 이용자를 연결한다. 투지아는 이용자에게 코자자가 보유한 양질..</p>
<p>The post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ec%bd%94%ec%9e%90%ec%9e%90-in-media-%ec%bd%94%ec%9e%90%ec%9e%90-%ec%a4%91%ea%b5%ad%ed%8c%90-%ec%97%90%ec%96%b4%eb%b9%84%ec%97%94%eb%b9%84-%ed%88%ac%ec%a7%80%ec%95%84%ec%99%80-%eb%a7%9e%ec%86%90/">[코자자 in Media] 코자자, 중국판 에어비엔비 `투지아`와 맞손…요우커 잡기에 나서</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host-notice/">위홈, 색다른 숙소 대한민국 1등 공유숙박</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2016.09.18&gt;</p>
<p><a href="http://www.etnews.com/20160913000205" target="_blank">기사원문보기</a></p>
<p>&nbsp;</p>
<p><a href="https://stay.wehome.me/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png" rel="attachment wp-att-11791"><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11791" src="https://stay.wehome.me/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300x200.png" alt="2016-11-23-165340" width="600" height="400" srcset="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300x200.png 300w, 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768x512.png 768w, 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400x267.png 400w, 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272x182.png 272w, 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2016-11-23-165340-1.png 900w" sizes="(max-width: 600px) 99vw, 600px" /></a></p>
<p>&nbsp;</p>
<p>국내 숙박 공유 서비스 `코자자`가 중국판 에어비앤비 `투지아(途家)`와 협업을 추진한다. 방대한 중국 여행객을 손쉽게 국내 숙박과 연결한다. 각국 숙박 공유업체 연계로 에어비앤비와 경쟁하려는 전략이다. 숙박 <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O2O</a></span> 업계 중국 자유 여행객 잡기 경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nbsp;</p>
<p>코자자는 중국 최대 숙박 공유 업체 투지아와 협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중국 여행객이 투지아를 통해 코자자 숙소를 예약하는 방식이다. 두 회사는 9개월 동안 API 연동 작업을 진행해왔다. 투지아는 대만과 홍콩을 포함해 중국 350여개 지역 숙소를 연결한다. 40만개가 넘는 숙박시설을 확보했다. 조산구 코자자 대표는 “이르면 한 두 달 안에 투지아와 코자자 공식 협력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중국 최대 숙박 공유 기업과 한국 숙박 공유기업 협력으로 상생 시너지를 내기 위해 제휴 한다”고 설명했다.</p>
<p>&nbsp;</p>
<p>국내 숙박 온·오프라인연계(O2O) 서비스 업체와 첫 협력 사례다. 코자자는 마케팅 등 별도 노력과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투지아가 보유한 방대한 중화권 이용자를 연결한다. 투지아는 이용자에게 코자자가 보유한 양질 숙소를 안내한다. 조 대표는 “중국 여행객 유입 활성화로 코자자 등록 호스트 수익을 극대화하고 더 많은 호스트를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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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stay.wehome.me/wp-content/uploads/2016/11/852304_20160913130656_957_0002.jpg" rel="attachment wp-att-11797"><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1797" src="https://stay.wehome.me/wp-content/uploads/2016/11/852304_20160913130656_957_0002.jpg" alt="852304_20160913130656_957_0002" width="700" height="447" srcset="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852304_20160913130656_957_0002.jpg 700w, 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852304_20160913130656_957_0002-300x192.jpg 300w, https://www.wehome.me/trust/wp-content/uploads/2016/11/852304_20160913130656_957_0002-400x255.jpg 400w" sizes="(max-width: 700px) 99vw, 700px" /></a></p>
<p>&nbsp;</p>
<p>각국 숙박 공유서비스와 연계해 글로벌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와 경쟁하겠다는 전략이다. 운영, 마케팅 등 강점을 보유한 국내 영업에 집중하고 해외 서비스와 연계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다는 것이다. 인도 숙박 공유 업체 두 세 곳과 협력을 검토 중이다. 협력으로 확보한 여력으로 국내 사업 확대에 집중한다. 최근 네이버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코자자에 등록된 전국 한옥스테이 정보가 네이버에서 검색되고 예약까지 이어지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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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 대표는 “지역 숙박 공유 서비스 사이에서 글로벌 사업자 에어비앤비와 경쟁하기 위해 연계를 강화하려는 분위기가 있다”며 “코자자가 에어비앤비와 직접 경쟁하기에는 자원이 부족해 전략을 수정했다. 70% 이상 자원을 국내에 집중하고 중국 관광객은 주로 투지아에서 유입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국내 숙박 <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O2O</a></span> 업체 중국인 관광객 확보 경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최근 중국인 관광객 여행 형태가 단체 여행에서 자유 여행으로 넘어가는 추세다. 숙박 O2O간 경쟁도 치열해졌다. 야놀자는 올해 안에 중국어 앱을 내놓을 예정이다. 여기어때도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 포털 `씨트립`과 제휴해 중소형 숙박업체 정보를 제공한다.</p>
<p>&nbsp;</p>
<p>오대석기자 ods@etnews.com</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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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
<p>&nbsp;</p>
<p>어디서나 집처럼</p>
<p>코자자</p>
<p>www.kozaza.com</p>
<p>The post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ec%bd%94%ec%9e%90%ec%9e%90-in-media-%ec%bd%94%ec%9e%90%ec%9e%90-%ec%a4%91%ea%b5%ad%ed%8c%90-%ec%97%90%ec%96%b4%eb%b9%84%ec%97%94%eb%b9%84-%ed%88%ac%ec%a7%80%ec%95%84%ec%99%80-%eb%a7%9e%ec%86%90/">[코자자 in Media] 코자자, 중국판 에어비엔비 `투지아`와 맞손…요우커 잡기에 나서</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www.wehome.me/trust/ko/host-notice/">위홈, 색다른 숙소 대한민국 1등 공유숙박</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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