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I'm 담솔 성!

회원가입일 07/02/2021
직업 : Interior Designer, Writer
학교 : Ewha Womans University
구사가능 언어 : Korean, English, Japanese, German
  • 3
    이용후기
Hello, My name is Damsol.
I'm hosting one of my house named "under cloud'. I am a Interior designer and an artist who majored in literature and Fine art at University located in Seoul.
I was born in Seoul and lived here for more than 30 years. And I also lived in Germany for 2 years, and traveled Europe and Japan a lot.

My house is located in Hapjeong-dong; the center of Seoul. I bought this old-established house because of the good location; It is in quiet residential area, which is yet very close to the center of culture&shopping. And I renovated this whole house to a modern and unique house.

Through Wehome, I am looking forward to meet guests from all over the world! We are constantly making efforts to make the trip to Seoul a pleasant memory by providing our guest with beautiful and comfortable accommodations. I can say that I am a diligent host who actively communicates with our guests and continually reviews the shortcomings.

I value gentle and polite manners between host and guest, Beautiful and clean house, comfortable and respectful conversation, and to being helpful host for my guests. Always, I trying my best to be a pleasant and easy-going landlord and listen carefully to the guest's opinion.

*I speak fluent Korean and English, and I can communicate in German too. I can speak Japanese a littl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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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 전 계현

    Under Cloud ♣ 50m² 합정역 부근 방2 화장실1 전체사용

    기대를 하고 갔던 숙소임에도 불구하고, 집이 너무 잘 정돈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사진 역시 잘 찍어두셨지만 눈으로 보니 더 잘 정돈이 되어있어서 놀랐습니다. 호스트 역시 너무나 잘 설명을 해주시고 답변도 아주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집안 전체에 호스트가 여러가지 디테일을 고려하고 꾸미셨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위치 역시 망원역과 합정역 사이에 있어 식사 옵션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다음 일정이 있어서 숙소를 옮겼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묵고 싶은 곳입니다.

    03/10/2022
  • Noh Wendy

    Under Cloud ♣ 50m² 합정역 부근 방2 화장실1 전체사용

    격리 장소로 천프로 만프로 추천드립니다! 집 안 곳곳에서 호스트의 인테리어 감각, 센스가 상당하다는 거를 느낄 수 있어요. 식기, 가구, 가전 모두 호스트의 정성이 느껴져요. 조명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해먹, 플레이 텐트, 찻잔세트가 있어서 아이가 2주 동안 재미낳게 놀았구요. 체크인 전부터 숙박 기간 내내 아이와 저를 배려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여러번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호스트님께 감사하단 말씀밖에 못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었을 정도로 크게 감동 받았었어요. 그리고 정말 몸만 들어오면 되는 곳입니다. 주방 기구부터 (밥통, 커피머신도 있고 커피캡슐도 주세요) 세면도구 등(세니타이저, 칫솔도 구비되어있어요) 격리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호스트의 따뜻한 배려와 마음은 덤으로 얻는 곳이지요! 그리고 체크인 하면 주변 맛집 정보들을 보내주시는데, 정말 맛있는 곳들만 보내주세요. 딸이랑 저랑 매일 시켜먹었어요 ㅎㅎ 해외에서 입국하려면 여러가지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은데, 호스트님께서 필요한 것들을 파일에 리스트업을 잘 해놓으셔서 너무 편했어요.

    09/11/2021
  • Kwon Youyoung

    [자가격리 가능숙소] Under Cloud ♣ 50m² 합정역 부근 방2 화장실1 전체사용

    사진과 똑같은 모습의 숙소입니다. 보이는 것처럼 매우 깔끔하고 아늑한 곳이에요. 도착전부터 숙소를 떠나는 날까지 모든 필요한 사항들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젊은 커플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해외입국 자가격리로 초등학생인 딸과 둘이 2주간의 격리생활을 해야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용 물품들과 플레이텐트까지 미리 설치해주셨어요. 기본적으로 구비되어있는 주방,욕실용품들은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특히나 건조기와 로봇청소기는 편안한 격리생활의 일등공신이었어요ㅎㅎ 건조기 돌리기엔 적은양의 빨래라면 스토리지룸에 마련되어있는 공간의 옷걸이를 이용하면 되어서 그것도 편했습니다. 물론 세부설명에도 있지만 언더클라우드는 한국식 반지하 건물입니다. 창밖의 뷰가 있거나 베란다에서 바람을 쐬거나 할 수는 없었어요. 외부활동을 즐기고 집에만 있는 걸 답답해하시는 분들이라면 2주간의 격리가 힘드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제 경험으로는 그 단점을 충분히 보완할만큼 숙소의 청결상태나 주인분의 준비와 배려 그리고 각종 물품들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크게 힘들어하지않고 격리를 마칠 수 있었어요. 더구나 집순이성향이 있으시다면 매우 추천합니다^^

    08/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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