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 공유숙박업 소개

특례 공유숙박업



내국인도 합법입니다

위홈에서는 내외국인 모두 합법적으로 머무실 수 있습니다.

정부가 위홈을 유일한 규제특례 공유숙박 플랫폼으로 지정했기 때문입니다.



호스팅하기 좋아졌습니다



안심하고 내외국인 손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숙소 등록과 운영도 좀 더 편리해졌습니다.
호스팅 환경 개선과 예약 증대를 기대해주세요.



특례 호스트로 모십니다



위홈 특례 공유숙박에 등록하세요.
내외국인을 180일 동안 모실 수 있습니다.

기존 외관민박업 호스트는 추가로 180일간 내국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는 특례 공유숙박업, 후자는 특례 외관민박업 입니다.
외관민박업은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의 약칭입니다.


< 특례 공유숙박업과 특례 왼관민박업 >



등록 가능하신가요?



특례 공유숙박업 등록 조건을 확인하세요.
현재는 서울지하철(1~9호선, 1호선은 서울지역만) 1Km 내에서 가능합니다.

호스트가 거주하는 230㎡ (약 70평) 이내의 단독 또는 다가구 주택이면 됩니다.
특례 조건 확인과 소정의 심사를 통해 지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지정:
서울 지하철역 중심 내외국인 공유숙박 서비스(위홈)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례 공유숙박업 등록(신규) | 특례 외관민박업등록(기존 외관민박 호스트)



혁신의 시작입니다



위홈은 대한민국의 공유숙박 제도화의 시작입니다.
세기적 트렌드인 공유숙박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 돌파구가 마련되었습니다.



제도화가 절실합니다



국내 여행객의 권익을 더욱 보장해야합니다.
합법적 호스팅의 지역과 범위가 확대되어야합니다.
역차별과 독점을 해소해야합니다.
기존 숙박업과의 상생을 넘어 같이 도약해야 합니다.
여러 대체숙박과 스마트 관광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특례 공유숙박업 등록(신규) | 특례 외관민박업등록(기존 외관민박 호스트)





위홈 특례공유숙박업 관련 문의

host@wehom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