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한우불고기 반찬식사 해운대바닷가 더베이10분 벡스코 영화의전당앞 Bexco
1. 굿잠,한우불고기,깔끔한찬들
비지니스♡여행모두환영#
2. 센텀시티에 위치 및 아파트 바로 앞 버스 정류장
3. 지하철 2호선: 도보: 10분 이내 거리
4. 영화의 전당(BIFF),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 도보 5~10분 이내
4. 해운대 바닷가-자동차로 10분 거리, 지하철 2호선
교통 편리, 부산 어느 곳에도 쉽게 접근: 부산역, 서면, 남포동, 노포동.
My apartment is near Shinsegae and Lotte Department Store, BIFF-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eadquarters, BEXCO, Home plus(bIg supermarket), and many restuarants. Easy acess to Busan's excellent transportation System: numberous bus stops, taxi stands, subway line 2
34평이지만 40평을능가하며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환하고
탁트인 전망!
넓은거실과 부엌 식탁도되고 아름다운
센텀시티 야경과 멀리 광안대교를
관망하며 차를 마실수있는 큰 테이블도
게스트들의 공간~~
### ( 아침 식사시간08시30분)
1. 냉장고 사용가능
2. 욕조가있는 욕실 전용사용
3.딸,아들이 사용하던 피아노도 게스트가 연주가능
4. 소파와 노트북도 공동사용 가능
숙소의 모든 공간을 공유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생활 이오니 규칙과 매너를
함께 지켜 주셔야 합니다
에어 비앤비로 오시는 게스트들과 문자메시지로 교류희망~
해운대 센텀시티는 부산의 중심도시이라
낮에는 활기차지만 밤이되면 곳곳에서
하루의 피로와 담소를 나누는 사교의장소로 밤이 아름답고 뜨거운
정열의 동네다!!!
그러나 숙소인 아파트촌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
여행그리고 비지니스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 영화의전당, 벡스코, 해운대바다,
동백섬, 더베이101, 맛집, 달맞이길
저렴하면서도 수질이좋은 해운대
온천, 신세계백화점등등 이루 다
헤아릴수가 없을정도...
특색있는 빵집들과 은행들과 우체국
모든 시설과 편리함의 집결지!!!
1. 공항에서 전철로 사상역-사상역에서
지하철 2호선타고 해운대 센텀시티역도착 1번 왼쪽출구 나와서
버스 155번 2번째 정류장 하차!
공항-숙소 (택시 이용시)
소요시간: 50분정도
요금: 25,000전후
2. 부산역도착 - 1001번 빨간색 좌석버스- 벡스코 센텀시티하차
시내버스 155, 5-1번 버스타고
2번째 정류장하차 바로앞 숙소
2-(부산역에서 지하철이용시): 부산역-
지하철1선-서면역하차-지하철2호선-
센텀시티역하차- 1번왼쪽출구위- 버스정류장에서- 버스155번,5-1번타고
2번째 정류장하차! 2명 이상시 택시타도됨!
부산역-숙소 (택시 이용시)
소요시간: 30분정도
요금: 15,000정도
3. 노포동 고속버스 터미널나와서
1002번 빨간색 좌석버스타고
센텀센시빌 아파트 정류장하차!
그곳이 머무르실 숙소!
아파트 ( 센텀 센시빌 아파트)
노포동 종합 터미널-숙소(택시이용시)
소요시간: 20-30분전후
요금:15,000전후
1. 실내의 모든 구역은 금연 장소이오니 반드시 지켜주셔야 합니다.
2. 아파트 특성상 공동주택이오니 밤 10시 이후에는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되면 퇴실 하여야 합니다.
3. 음식으로 인한 침대 시트및
침구류 오염시 배상조치합니다.
4. 아침 식사시간은 08:30 ~ 09:00 입니다.(식사시간 엄수) 이후에는 본인이 해결
하셔야 합니다.
Wifi
TV
난방
에어컨
주방
수건
헤어드라이어
세탁기
온수
경보기(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소화기
옷걸이
다리미/다리미 판
구급 상자
무료 주차
엘리베이터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4.96 · 리뷰 24개
2박 3일간 부산에 머무는 동안, 이 숙소는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후술하는 바와 같이 이곳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위치
저는 영화의 전당에 방문 후 계속 늦은 시간에 귀가해야 했기 때문에 최대한 근처에 위치한 숙소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영화의 전당과 도보 5분 거리입니다. 또한 센텀시티는 영화의 전당, 벡스코, 부산시립미술관 등 부산 유수의 문화예술공간이 인접해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해운대와 가까우며, 동해선이 있어 송정, 기장, 울산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지리적 이점이 대단한 숙소입니다.
✅️ 아침식사
아마 이 숙소의 가장 큰 특징일 것입니다. 저는 아침 "식사"를 마련해주는 숙소 예약를 처음 보고서 이 숙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호스트가 정성껏 마련해주시는 한식은 매우 감동적이고 호스트의 성의가 느껴지는 식사로 든든하게 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김치가 맛있어요!!
✅️ 숙소 내 환경
저는 사실 숙소에 머무르는 시간 자체가 짧아서 샤워, 잠, 아침식사 시간 빼고는 거의 머물지 못했습니다. 아마 부산에 여행을 오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깔끔하고 정돈된 공간에서 휴식하며 일정을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 화장실을 혼자 쓸 수 있어 편하고 좋았습니다.
✅️ 호스트
체크인 전~체크아웃까지, 호스트의 상세하고 배려 넘치는 응대에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지 먼저 적극적으로 물어봐주시어 여러 요긴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빠른 답장 또한 좋았습니다.
부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어 그간 많이 갔던 터라, 부산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아름답지만 다만 더 이상 제게 신선한 감각을 주는 도시는 아니었습니다. 특히 센텀시티와 영화의 전당은 익숙한 곳입니다. 그러나 이번 부산 방문은 매우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제게 이런 특별함, 새로운 시선을 선물해주신 호스트와 숙소에 진심어린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추천해요!
공연이 늦게 끝나 밤12시 지나 체크인을 하였는데 친절하게 체크인을 도와주셨어요. 방은 깨끗하고 욕실도 매우 청결했어요. 치약, 샴푸 도구 등 다 있고 특히 수건이 도톰하고 뽀송해서 좋았어요. 제가 늦게 들어와서 원래 8:30에 주시기로 한 조식을 9시에 주셨어요. 이런 배려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식탁에 저를 위한 한식 밥상이 정성껏 차려져 있는 것을 보니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일상에서 하는 루틴처럼 식전 따뜻한 물, 사과, 땅콩버터부터 챙겨 주시고 식사를 주셔서 깜짝 놀라고 집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식사 후에 비타민도 챙겨 주시고 제가 목이 쉰 것을 보시고 따로 비타민을 더 챙겨주셨어요.
정말 기분좋은 환대를 받고 온 1박이었습니다. 정순님 감사합니다^^
호스트님이 친절하시고, 정갈하게 차려주신 아침식사가 기억에남아요! 부산에서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
부산 출장으로 2박 동안 이용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특히 이틀 내내 아침 식사를 제 출근 시간에 맞춰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음식도 정말 맛있어서 타지에서 집밥 먹는 느낌이 들어 더 편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투숙객도 저 혼자라 방과 화장실을 아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아늑해서 출장 기간 동안 푹 쉬다 갈 수 있었어요.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부산으로 다시 출장 올 일이 생기면 꼭 다시 묵고 싶은 숙소입니다 :)
아침밥을 못챙겨먹는 저에게 2일간 정성껏 아침밥도 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센텀시티에 위치한 숙소는 근처 즐길거리도 다양했고 광안리 해운대까지가는 버스로 이동도 용이했습니다. 12세미만 어린이는 대중교통이 무료에 놀라웠고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부산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