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I STAY/패밀리하우스/동대문역 10분/광장시장/DDP
'MUI STAY(무이스테이)' NEW OPEN! 환영합니다✨
동대문역 1번 출구 10분/ 종로5가역 4번 출구 13분
- 한양도성 박물관 5분
- 흥인지문 10분
- DDP 집 앞 버스정류장 버스 15분
-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 'muistay'는 전문적인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침구류 매번 교체
체크인 16:00 체크아웃 11:00
1. 위치/교통
# 근처 지하철
: 동대문역 1번출구 10분/ 종로5가역 4번 출구 13분
# 공항버스
: 공항 6011(1시간 6분 소요) '창경궁(01733)' 정류장에서 숙소까지 14분
: 공항 6002(1시간 20분 소요) '동대문종합시장종로6가(01771)' 정류장에서 숙소까지 13분
# 유료주차
숙소 근처 3분거리에 유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유료 공영주차장, 종로구이화동공영주차장)
2. 인근 편의시설
- 세븐일레븐 2분, 슈퍼 1분
- 카페 1분
3. 주요 관광지
- 한양도성박물관 도보 5분
- 흥인지문 도보 10분
- DDP 집 앞 버스정류장 버스(301) 15분
- 동대문 쇼핑거리 도보 15분
- 광장시장 도보 15분
- 명동역 지하철 16분
- 홍대입구역 지하철 30분
- 서울역 지하철 25분
· 침실 1
퀸 사이즈 침대 2개
50인치 TV
넷플릭스, 유튜브 등 시청 가능 (개인계정 이용)
· 침실 2
퀸 사이즈 침대 1개
행거와 옷걸이
화장대
· 침실 3
싱글 사이즈 침대 1개
· 주방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커피머신
3구 가스레인지
식기, 머그컵, 와인 잔 및 기타 조리도구
· 거실
7인 테이블 식탁과 7인 의자
· 욕실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헤어드라이기
타월, 화장지
1. 숙소 내(화장실 포함)에서는 절대 금연입니다.(흡연시 과태료 10만원+청소비용)
2. 숙소 안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오세요. (제공된 슬리퍼 사용)
3. 안내견을 제외한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합니다.
4. 냄새가 심한 음식은 조리 금지입니다.
(생선, 고기, 향신료가 강한 음식 등)
5. 결제 인원 수에 맞게 숙소를 사용해주세요.
(보안상의 이유로 외부 2층 현관 CCTV 촬영)
6. 주거지역이므로 밤 9시 이후 소음에 주의해주세요.
(파티 금지)
7. 가구, 물품 등의 오염이나 훼손, 파손시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8. 퇴실시 쓰레기 정리와 설거지를 부탁드립니다.
⭐️'MUI STAY'에 만족하셨다면 좋은 후기와 별점 5점을 부탁드려요 : )
Wifi
TV
난방
냉장고
주방
기본 조리도구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식기류
경보기(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소화기
커피머신
와인 잔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4.92 · 리뷰 25개
매우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쓰레기봉투가 없을 때도 늦은 시간의 연락에 빠르게 대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서울 여행을 할 때는 이용하고 싶습니다( ⸝⸝ᵕ௰ᵕ⸝⸝ )♩
깔끔하고 넓은 아파트로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위치도 훌륭하고 동네도 정말 멋집니다. Semi는 정말 친절한 호스트입니다! 여러 번 연락해서 모든 것이 잘되고 있는지 확인해주셨고, 조언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고 여러 번 제안해주셨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매우 깨끗한 방에서 합리적이고 대만족입니다 😊 다시 한번 한국에 오는 일이 있으면 또 사용하고 싶습니다!
민박이 매우 아름답고 환경이 쾌적하고 깨끗합니다. 집주인님의 메시지 답변도 매우 친절하고 빠릅니다. 이번 숙박의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좋았고, 다음에 서울에 다시 오게 되면 반드시 여기에 다시 묵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실내는 세련되고 깨끗했으며, 타올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위치는 조금 찾기 어려웠지만, Semi님이 빠르게 답변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실과 주방이 떨어져 있다는 점과 옷걸이가 한 방에만 있다는 점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또한 세면·샤워실에 환풍기가 없어서 쾌적함이 다소 부족했습니다.
다만, 입지와 가격을 고려하면 전체적으로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일부 방에서는 외부 빛이 들어오기 쉬웠고, 인감지 센서 조명(이웃에 반응하는 건가요?)으로 인해 밤에 조금 신경 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