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
내 친구의 집 - 수유역 도보 2분
80년대 감성이 머무는, 추억의 양옥집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공간입니다.
1980년대에 지어진 이층 양옥집의 구조와 분위기를 최대한 그대로 살렸습니다.
나무 벽, 마루, 천장까지 곳곳에 옛 감성이 스며 있어,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 햇살 좋은 복고풍 거실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거실은
나무 계단과 천장이 어우러진 복고풍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요.
잔잔한 음악과 함께, 조용히 쉬어가기 좋은 공간입니다.
숙소 이용 안내
> 최대 8명까지 숙박 가능
> ★반려동물 동반 시 추가요금 3만원 별도★(최대 2마리까지 가능)
> 총 4개의 방 중 2개는 호스트 공간이며, * 게스트는 2층 전체를 단독 사용 * 하실 수 있어요
다락방은 현재 준비 중으로 이용이 어렵습니다
넷플릭스 시청 가능
❗ 내부 및 외부에 계단이 있어, 유아나 연세 있으신 분께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치와 주변 정보
> 숙소 뒤편 도보 30초 거리: 편의점
> 도보 3분 내: 스타벅스, 맥도날드, 올리브영, 약국, 병원, 다이소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 수유역 1번 출구 도보 2분 – 서울 어디든 지하철, 버스로 편하게 이동 가능
✅주요 지역까지 소요 시간
대학로/동대문/명동: 약 15~20분
광화문/경복궁: 약 20~30분
이태원/한남동/경리단길: 약 30~40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분위기,
잠시 머물며 시간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4.81 · 리뷰 26개
저희는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이 집에서 10일을 묵었습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마치 우리 집처럼 느껴졌습니다. 다시 한국에 와서 이 집에 묵고 싶습니다.
지하철이 단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하철로 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집 주변에 많은 식당과 24시간 편의점이 있습니다.
매우 안전하고 조용한 동네입니다.
일부 리뷰에서 소음에 대해 언급했지만, 저희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습니다.
아래층 이웃분이 매우 친절하셨고, 만날 때마다 인사를 나눴습니다.
호스트분은 정말 훌륭한 분입니다. 정성 많고 도움이 되는 멋진 호스트입니다. 저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몇 개월 동안 그곳에서 살고 싶을 정도입니다. ?
2027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호스트님이 저희 숙박 기간 내내 매우 친절하고 빠르게 응답해주셨습니다. 숙소가 정말 아름답고 깨끗하며 편안했고, 이 모든 것이 저희의 경험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강력히 추천드리며, 꼭 다시 묵고 싶습니다!
사진 /설명과 매우 일치합니다. 정말 옛날 감성의 양옥집입니다. 수유역 접근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4인 지내기에 편했습니다.
가격대비 매우 훌륭한 숙소입니다.
30대 성인인데 계단이 좁고, 가팔라서 위험한 순간이 좀 있었습니다. 어르신, 어린이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내에도 주방과 방 사이에 계단이 있어요.
밖에 길에서 얘기하는 소리가 다 들립니다
작은방은 성인2명 자기에 적합하고(3인 너무좁음), 싱글침대가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심합니다.
구옥 감성을 좋아하기도하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해 선택하게되었어요 ◡̈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역이랑 정말 1분 거리라 편합니다
빈티지하고 아늑한 감성을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려요-!
+1
편안하고 따뜻하게 잘 쉬다 왔어요. 감사합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