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
stay 354/뻥뷰/하늘뷰/해돋이/테라스/바베큐
부산은 산악지대가 곳곳에 많아서 평지는 물론 산자락까지도 주택을 형성하고 있어요. stay 354도 산자락에 지어진 주택입니다.
테라스에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고, 햇살에 반짝거리는 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바라보며 마시는 모닝커피의 맛은 어떨까요?
살짝 눈을 감아보면 부산의 바다바람이 코끝에 내려 앉는, stay 354.
분주한 하루가 끝날즈음에는 도시에 불들이 하나씩 켜집니다.
낮동안 부산 시내를 관광한다면 늦은 오후와 저녁에는
최고의 침구,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공간, 철처한 보안이 지켜지는
stay 354에서
온전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 보세요.
항구는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지요.
살짝 잠이 들었다 깼는데 아.... 여기 부산이었지....
보드라운 이불속에서 꿈꾸는 호사를 제공할 stay354와 함께 부산의 여행을 계획 해 보세요
5.00 · 리뷰 4개
뷰가 좋고 세심하게 준비해주신게 보여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경치도 좋고 넓고 편하게 사용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채 숙소라 조용하고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숙소 상태도 매우매우 청결하고 어느 한 곳 불편한 점이 없이 완벽했어요! 호스트님도 매우 친절하시고 응답이 빨랐습니다. 다만 편의점이 멀리 있으니 입실 전 미리 들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