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
부산역 걸어서10분, Private room for 1~2 guests#402
* 각 객실은 별동의 건물에 나눠져있으며,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합니다.
* 독채 아닙니다! 객실(욕실포함)은 단독 사용이며, 거실 및 주방은 다른 손님들과 공동 사용입니다.
* 이 객실은 공용 공간(거실/주방)과 같은 건물의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 별도의 주차공간은 없습니다. (근처에 공영주차장 있어요-유료, 일주차 15000원)
* 숙박 인원수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 Two levels floor connected with wooden stairs inside the room
- A single bed and a sofa bed
- Private balcony, Private bathroom(toilet&shower) in the room
- Free wifi & breakfast
- Air-conditioning& floor heating
- Free linen/towel, Hair dryer, Shampoo, Body soap use
- Common living room, kitchen & laundry service available
- No car-parking lot (bicycle, motobike parking possible)
4.90 · 리뷰 10개
강아지 마리랑 짧은 시간이지만 즐거웠고 건물, 방 구조가 특이해서 불편해할 몇 명분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저는 너무 재밌었습니다!
숙소가 청결 하고 호스트가 매우 친절함
( 체크인 시간 및 체크아웃시 짐 맡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더운날 입실전 방안 시원하게 미리 준비해 주시는 등 호스트님의 섬세한 마음 씀씀이 덕분에 즐겁게 머물다 왔습니다.)
부산역 근처 번잡하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고 서비스도 무척 훌륭합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부산역에서 가깝고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미리 보일러도 틀어주셔서 나갔다 들어오니까
따듯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히시고 깨끗한 방에 머무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산역과 가까워 여행 일정을 짜기에 수월했고,
방 내부에 창문이 많아 우풍이 조금 있지만
따뜻한 침구류가 있어 오히려 덥게 잠잤습니다.
조식도 원하는 시간별로 준비를 해주셨고
덕분에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다음 일정을 소화하게 된 것 같네요! 가성비 좋고, 함께했던 일행도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감성도 끝내줘요?? 감사합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