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
부산역 걸어서 10분, Single private room#301
* 각 객실은 별동의 건물에 나눠져있으며,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합니다.
* 독채 아닙니다! 객실(욕실포함)은 단독 사용이며, 거실 및 주방은 다른 손님들과 공동 사용입니다.
* 별도의 주차공간은 없습니다. (근처에 공영주차장 있어요-유료, 일주차 15000원)
- A single bed
- Private bathroom(toilet&shower) in the room
- Work space(desk & chair)
- Cloths hanger and small cabinets
- Free simple breakfast
- Air-conditioning & floor heating, Free wifi
- Free linen/towel, Hair dryer, Shampoo, Body soap use
- Common living room, kitchen & laundry service available
- No car-parking lot (bicycle, motobike parking possible)
5.00 · 리뷰 8개
방이 너무 깨끗하고 아늑해서 다음에 또 오면 꼭 예약할게요.
위층에서 새벽까지 쿵쾅거리는 소리가 잘 들려서 좀 방해됐지만 그 외에는 만족합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방도 아늑했어요.
숙소에 짧은 시간 머물렀지는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매우 편안함을 주는 숙소였어요. 매우 추천합니다~
너무 아늑하고 혼자 여행할때 딱인 숙소에요!! 부산역이랑 가까워서 짐 두고 돌아다니기 편했어요ㅎㅎㅎ잘 쉬고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다음에도 또 방문하고싶어요!
접근이 편한 곳에 위치하고, 다른 게스트분들과 교류도 가능한 멋진 공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