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Cocooner / 서촌
꿈을 꾸는 작은 고치, 코쿠너. 코쿠너는 아늑한 자신만의 공간에서 누군가가 되어보는 경험의 공간입니다. 문학인들의 마을 서촌에 자리한 이곳 첫번째 코쿠너는 [작가의 방]을 그 시작으로 담았습니다. 외부로 부터 단절되고, 안전한 당신만의 고치에서 꿈꾸었던 일들을 즐겨보세요. 소중한 이들과 못다한 대화를 나눠보고, 잊고 있던 감정을 글로 한-두줄 씩 써 내려가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인스타 계정(@cocooner_stay)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문의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Wifi
난방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샤워용품(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기본품목(침구세트, 비누, 화장지)
수건
식기류
전기포트
헤어드라이어
온수
경보기(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소화기
의류 보관 공간
옷걸이
샤워시설
정수기
식탁
커피 및 차 제공
방문 잠금장치
도서 및 읽을거리
음향시스템
단독 사용하는 거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5.00 · 리뷰 20개
이것은 머물기에 아름다운 장소였습니다! 호스트는 너무 사려 깊고, 공간은 경험을 편안하고 즐겁게 만드는 작은 세부 사항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꼭 다시 올 것이다!
좋았어요ㅠㅠ 다음에 또 오고싶은 곳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에 코쿠너만의 세심함과 따뜻함이 너무 잘 느껴져서 머무르는 내내 너무 기분 좋게 지냈습니다~
숙소 위치도 조용하고 독립된 느낌이라 바쁜 일상 속에서 너무너무 잘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라 꼭 다음에 꼭 오고 싶네요!!
사진 그대로 너무나 아늑하고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1박만 머무르는게 아쉬워서 다음에 다른 계절에 서촌을 즐기러 또 오려구요. 뚜벅이인데도 서촌 한 복판에 그러나 굉장히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위치입니다. 요즘 일에 치여 많이 힘들었는데 섬세한 인테리어의 숙소에서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늦게 입실했어도 너무 좋았어요
다음엔 체크인 시간부터 온전히 쉬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