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산과 바다를 내품에...
바다와 접해있는 신규 아파트로 청결을 모토로
내집같이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출입문이 분리되어있어 사생활이 보호되고 안전한 집입니다
강원도 강릉 사천 앞바다와 경포대, 주문진 어시장 등이 있어 "편안한 쉼"을 누릴 수 있는 집입니다.
도시에서 바쁘고 지친삶에 찌든 분들에게 휴식을 드리겠습니다.
1.00 · 리뷰 1개
예약 확정 후 중복 예약이라며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다시 이용 가능하다고 했지만, 이미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로 늦은 퇴실(오후 5시까지)을 약속받았으나, 중간에 연락 와서 그런 적 없다며 “청소해야 하니 빨리 나가라”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객실에 비치된 오설록 티는 유통기한이 무려 3년이나 지난 제품이었고, 세탁기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콘센트 전기도 불안정해서 전원이 계속 꺼져 사용하는 데 불편이 많았습니다.
다만, 객실 자체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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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동반은 안됩니다
담배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