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허브하우스1]조용하고 깨끗한 빈티지 아파트개인실, 여성안심, 용산역,이촌역5분, 조식, 호스트상주
이촌역(Ichon Station)에서 도보 5분, 용산역(Yongsan Station)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아파트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합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조식도 함께 제공됩니다.
호스트(할머니)가 상주하는 아파트의 개인실이며 최대 2명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명을 초과하는 경우 Herb House III (개인실)가 준비되어 있으며 별도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일반 아파트의 방 3개 중 2개를 객실로 사용하고 있어 예약일에 다른 게스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된 조용하고 깨끗한 숙소에서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우리집 같은 편안함을 느끼시길 바라고 원하시는 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체크인 시간에 따라 때로는 셀프체크인 안내해 드릴 경우 있습니다.
체크인은 15:00이나 일요일에는 준비일정상 16:00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버스로 1.5시간 (6B정류장에서 #6030 버스 탑승, 용산세무서 하차) (Bus #6030, Inchon airport 6B bus stop) : 현재 코로나로 중단. 6001 혹은 6010버스 이용 가능
서울역에서 택시로 15분 Seoul station 15min by cab.
1호선, KTX 용산역 – 택시로 5분, 버스로 10분, 도보로 10분. Line 1, KTX Yongsan station 5min by cab, 10min by bus.
4호선 이촌역 – 걸어서5분. Line 4 Ichon station 5min on foot.
한국국립중앙박물관-걸어서 15분 National Museum of Korea 15min on foot
이태원 집앞에서 버스로 15분 15minutes for itaewon by taxi
명동 4호선 5정거장, 버스, 지하철 이동 가능 5stops from Line4 Ichon station
에어비앤비에서 저희 숙소에 대한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https://www.airbnb.co.kr/rooms/20655515?sharer_id=24866755&s=67&unique_share_id=3394339d-c284-4d5f-b726-e808abe213b6
4.97 · 리뷰 293개
이번 주말에 제가 생각했던 것을 위한 완벽한 장소입니다. 짧은 하루를 묵었지만 허브하우스에서 정말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할머니께서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제가 하루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맛있는 아침 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방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편안했으며, 침대 바로 옆에 에어컨이 있었습니다. 이 폭염 속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용하고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지하철로 어디든 쉽게 연결되는 장소를 찾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호스트 어르신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할머니표 정갈한 아침식사와 아늑한 잠자리까지 편안하게 쉬다 가요! 서울에 또 방문할 일이 있다면 다시 들르고 싶어요!
근처에 시험볼 일이있어서 예약했습니다. 옆에 시험볼 일있으시면 추천드립니다. 어르신끼서 직접 닭죽도 끓여주셨어요. 정성가득한 부담없는 죽이었습니다.
정말 친절하신 할머니가 환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시험 보러 왔는데 덕분에 시험도 잘 치렀어요!
조식으로 소고기야채국과 파전이 나왔는데 든든하고 넘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방이 매우 깨끗하고, 할머니께서 매일 정성스럽게 특색 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집주인님도 서울 현지 여행 정보를 많이 제공해주셨습니다. 이틀간의 따뜻한 대접에 정말 감사합니다?
- 어린이 동반 가능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