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스테이 일원
강남에서도 작은 정원이 있는 마당에서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숙소입니다
삼성병원 도보 6분/1층 독채 단독사용/3호선 대청역 12분/ KSPO DOME/ 무료주차/ 에어컨 3개/ 화장실2개/8명까지는 여유롭게 침대 사용가능하고 추가인원은 토퍼제공
**창문 너머 나무와 햇살이 ☀️ 아름다워요**
바닥 스팀청소와 이불과 수건 스팀세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냄새나는 음식 조리 불가
실내 금연
주택가로 고성 파티 금지 🚫 민원시 숙박비 반납 없이 퇴실조치 하겠습니다
특히 9시이후 마당사용은 안됩니다!!!
Wifi
TV
난방
냉장고
에어컨
주방
기본 조리도구
전자레인지
비데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샤워용품(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기본품목(침구세트, 비누, 화장지)
선풍기
OTT TV
수건
식기류
전기포트
헤어드라이어
세탁기
전기밥솥
온수
건조기
세탁세제
경보기(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소화기
추가 침구류 제공 가능
의류 보관 공간
옷걸이
다리미/다리미 판
의류 건조대
샤워시설
청소용품
식탁
커피머신
커피 및 차 제공
와인 잔
구급 상자
마당/정원
야외 테이블
넷플릭스
도서 및 읽을거리
여행 가방 보관 가능
장기숙박 시(1개월 이상) 침구류 교체가능
무료 주차
단독 사용하는 거실
게스트 전용 출입문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5.00 · 리뷰 10개
오래전 일원동 주민이었고, 이번에 해외 장기 체류 중 잠시 일이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집이 너무 조용하고 우리집처럼 편한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잠이 잘 왔습니다. 부족한 점은 전혀없었고, 사장님께서 여러모로 배려해주셔서 너무 즐겁게 지내다가 갑니다.
그리고 일원동 맛의거리 인근이라 맛집 너무 많고, 삼성병원 등 접근성도 좋습니다.
숙박 강추입니다.
사장님, 번창하세요 ~~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 너무나 따뜻해지는 공간입니다.감성적인 따스함이 느껴집니다.한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다른 한편으로는 한옥에서 jazz음악이 흘러 나오는 느낌.소박하지만 과하지 않고 따뜻한 절제의 미가 있는 그런 숙소 였습니다.호스트분께서 디테일하게 미리 설명을 잘 해주셔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저희는 6명이 묶었습니다.모두들 한목소리를 내기 쉽지 않습니다만,일괄 칭찬으로 숙소 초이스한 저에게 칭찬 일색이였습니다.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고,주차도 가능했습니다.주변에 편의점,식당,까페 도보에 위치하여 편리합니다.제가 만약 다른누군가가 숙소를 구한다고한다면 단연코 추천할수 있는 숙소입니다.다음에 다시 꼭 이용해보고 싶은 숙소입니다.저는 20여년 전부터 숙소 예약를 이용하고 있습니다만,예전 오스트리아 그문덴호수 근교에서 처음 air bad&breakfast 이용했던 그 시절이 떠올랐던 숙소 입니다.따뜻하고 설레이고 순수한 느낌. 앞으로 예약하기 어려운 숙소중 하나가 될것 같네요. 잘 이용하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기억 가져 갑니다~
출장으로 인해 방문 하였는데 호텔보다 더 쾌적하고 깨끗한 모습에 놀랍고 잠자리부터 모든게 완벽한 3박4일 출장이 되었습니다. 주변 식당도 많아 다음 출장시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병원 검사때문에 편안한 집같은곳 찾다 숙소 예약 통해 이곳 찾게 되었어요. 신축이고 제가 찾던곳과 비슷해 가보니 사진과 똑같이 감성. 편안한 숙소. 게다가 주방 세탁 너무 꼼꼼히 완벽하게 준비되 주부입장에선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호스트님 설명으로 바로 2분내 파리바게트 . 식당. 공원등 너무 가까운거리 있어 정말 좋았어요. 담에는 지방있는 가족과 함께 여행으로 꼭 오려구요. 호스트님의 세심한 배려. 내집같은 애정이 느껴져 너무 잘 쉬다갑니다^^
가족 여행겸 롯데월드여행을 준비하면서 "sun stay in IRWON"에 오게 되었답니다.
숙소에서 롯데타워가 보일정도로 (차로 10분에서 15분거리)멀지 않은곳에 숙소가 위치해 있어서 우선 너무 좋았고
롯데타워에 갔다와서 예약해놓은
숙소에서 걸어서 5분이내에 있는 맛의 거리에 있는 "평상집"에서 오리백숙을 먹고
바로 뒤에 있는 오솔길을 갔는데 오솔길인지 꽃길인지 ^^
가족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러나 사랑스런 딸이 놀이터에 가고 싶다고 해서
놀이터가 있는 공원을 찾다가 찾은 놀이터도 있고 트렉도 있는 "에코 공원"
여기도 숙소에서 걸어서 5분 ^^
트렉도 있어서 달리기 좋아하는 사람이 찾기에 너무 좋았어요 (저도 30분 달리기)
그리고 나무 유명한 마루공원
농구장, 축구장, 테니스장, 학습장
한바퀴에 1키로 정도 되는 산책길
근처 걸어서 5분 이내에 좋은 공원이 많고
맛의 거리에는 맛집이 너무 많아서 가족들이랑 같이 온 저희에게는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거실에 앉아서 아침햇살을 맞이하면서 마시는 커피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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