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ic Romance (에틱 로맨스)
*1만원 할인 쿠폰 지급!*
(10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이용가능 / 예약 시 호스트에게 쿠폰번호 요청하세요!)
중심부에 위치하면서도 조용한 숙소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세요.
*예약인원 외 숙소 출입 및 이용금지
(즉각 퇴실조치)
*반려동물 동반금지
Wifi
TV
난방
냉장고
에어컨
주방
기본 조리도구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수건
식기류
헤어드라이어
온수
업무 전용 공간(워케이션)
경보기(화재경보기, 일산화탄소 경보기)
소화기
의류 보관 공간
옷걸이
식탁
와인 잔
무료 주차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5.00 · 리뷰 11개
안녕하세요! 부산에 머무는 동안 이곳에서의 숙박을 즐겼습니다. 위치가 훌륭하고 지하철역에 가깝습니다. 근처에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잘 지냈습니다? 산책겸 걸어서 해변가에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아요
부산에 이런 이쁜 숙소가 있었다니... 원래 부산 사람인데 여행 간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따뜻하고 무척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행복한 부산 여행의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주위에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숙소입니다!!!
요약:
•체크인 시간에 체크인을 못하고
•체크인 시간에 청소를 급하게 하는 곳 체크인 관련하여 사전에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하였고 한시가 넘어서 ‘두시에 바로 도착 할 수 있는데 체크인을 어떻게 해야 하냐’ 여쭤보니 도착하면 1층 (화이트아일랜드 카페)카페에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일정이 있는 터라, 미리 도착해있어 짐이라도 먼저 맡겨두고 나가고 싶어 지금 가도 되는지 아니면 두시에 맞춰 도착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입실은 2시 돼야 가능’하다고 하셔서 정확히 체크인 시작 시간인 두시에 맞춰서 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해서 체크인 하러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지금 들어갈 수 없고 방을 확인해야 하니 잠시 기다려라’고 하셨고 10분을 서서 기다리니(이와중에 카페 주문할거냐고 신경질 내는 사람이 있질 않나) 다 됐다며 방 안내를 해주겠다고 하여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방 입구에는 그 전 사람이 사용한 것 처럼 보이는 쓰레기들이 있었고 따라서 제가 도착했을 때 부터 청소를 하신 것 같았고, 이곳의 청결이 매우 의심되었습니다 사장님이나 이 글을 보신 분들이나 그깟 10분 정도 가지고 왜 그래 하실 수 있는데, 저는 다음 일정 때문에 체크인 시간이 2시인 것을 보고 예약한 사람입니다 그외 디테일 사항은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으니 그쪽으로 확인하시면 될 것 같네요 사장님 시간이 금인 것 처럼 다른 사람의 시간도 금입니다